안녕하세요...
매일 듣고 있는데 첨으로 글을 올립니다.
선곡된 음악 정말 좋아요. 전 노랠 듣는걸 좋아하지 음치여서 잘 부르질 못하거는요. 그래서인지 노래 제목도 잘 기억 못하고 가사도 잘 외우질 못한는것 같아요...
제가 문화센터에서 하모니카를 배우고 있어요 3개월째 배우고 있는데요 잘하진 못하지만 정말 재미있답니다. 집에서 연습할때 남편이 "그거 ...무슨 노래네?" 하며 알아맟추면 그렇게 신날수가 없어요. 하모니카 가르쳐주시는 샘이 얼마나 열성적으로 재미있게 잘 가르쳐 주시는지 몰라요. 다음달에는 중급반으로 올라가거든요. 계속 꾸준히 배워 볼랍니다. 그래서 요양시설에 계시는 어르신들께 적적하지 않으시게 연주해드리고 싶어요. 이번에 샘이 숙제를 내주셨는데요 노래들을 들어오는 숙제거든요. 꼭 들려주세요. 담주에 연습할 노래들이랍니다. 들려주심 복 받으실거에요 ^^;;
"노을", "구름(이수인)", "별", "사랑의 송가", "낙엽은 지는데"
그럼 많이 수고하세요. 쭈욱 열심히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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