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김준식
2009.09.12
조회 24
모처럼 여유로운 토요일을 보내고 있어요
유영재님 목소리를 들으니까 7년전 처음으로 가요속으로 문을 두드릴때가 생각이 납니다
버얼써.. 시간이 많이 흘렀네요 전 그동안 세 아이의 아빠가 돼있어요..ㅎㅎ

유영재님의 음성을 제아이가 커서 결혼할때까지도 들을수 있으면 좋겠네요 ㅋㅋ
제 아내와 듣고 싶습니다
신청곡: 신자유의 처음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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