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데리고
시내에 있는 안과에 가느라고
버스요금 띠리릭~~~
안과에서 작은 아이 정기검진이랑
시력조절 하고 나서
결제 하느라 띠리릭~~
단골 안경점에 가서
테는 그냥 두고 렌즈만
다시 하느라고
띠리릭~~~
모처럼 나왔으니
먹고 싶다던
쫄면,오므라이스,김치랑 고기만두 셑트를
점심으로 먹었으니
또 띠리릭~~~
요즘 날씨 덕인지
알레르기 비염이 심해진 큰 아이는
이비인후과에서 진료하고
띠리릭~~~
약국가서 약 짓고
코 세척용 식염수 같이 해서
띠리릭~~~
다시 버스 타고 집으로 오느라고
띠리릭~~
집 근처 슈퍼에 들러
고기 쪼금하고 우유하고 두부랑 어묵사고
또 띠리릭~~~
휴~~~~
정말 불나겠어요.
뜨거운 주말이네요.
신청곡 - 김만수 - 별 달 장미 백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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