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이정옥
2009.09.14
조회 18
오늘은 저의 35번째 생일입니다...
둘도 없는 친구라 생각했던 몇년전 우정반지까지 나누어낀 친구...
아직 생일축하한단 문자 조차도 없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서운한 맘 그지 없지만...
퇴원후 많이 바쁜 가보다 나 스스로 이렇게 위로 하고 있습니다....
서운한 맘 감출 길이 없네요.....



신청곡 안재 욱 ====친구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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