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 하루 세끼의 식사를 하며...
의식하지 못하지만 맑은 산소를 마시며...
우리는 살아갑니다.
거기에 한가지가 반드시 함께해야 하는것 한가지 더 있습니다.
바로 음악이란것이지요.
이내 몸뚱아리는 현실에 충실하며 머물고 있지만
음악이란것이 있기에
우리의 기억은
아름다웠던 과거로 때론 너무도 힘들었던 과거로
현실이 힘들 때면 희망을 품을 수 있는 미래로의
음악여행을 떠날 수도 있기에 우리의 고달픈 삶은
작은 휴식과 즐거움이 되지요.
음악이란 것이 이렇게 자유로이 휴식속으로 데려다 주는거지요.
각박한 현실속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짧은시간이나마 이 음악속으로 무한한 여행을 다녀오고 싶습니다.
백영규 ☞ 감춰진 고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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