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콘서트...
박명자
2009.09.14
조회 45

오늘도 도장 꾸~~~욱 찍어보면서 잠시 들려 갑니다
아직 두시간이나 남았는데 왜이리 맘은 급한지...
영재님의 부드러운 목소리는 크~~~악 몬산다 뿅뿅///이지요
영재님 영재님......
몇해전 아니 작년이였나 과천 친구집에 갔다가
우연히 공개홀 공연을 보았지요
유영재님의 모습에 반했고..
유영재님의 목소리에 또 한번 반했답니다
부드러운 목소리는 옛날 음악다방을 생각하게 하면서
늘 추억의 노래들은 마치 사춘기
소녀시절로 잠시 나들이 한듯 싶답니다
그리하야 그날 이후로 라디오 주파수는 고정체널이 되였구요

이 용씨의 모습또한 그날 처음 뵜는데 무대의 열정에 푹 빠졌답니다
어쩜 그다지 혼신의 힘으로 노래를 부르시던지...
가을이면 떠오르는 가수 이 용씨와 함께
이곳은 오산인데 오산에도 오시믄 안되나요??
과천시민의 회관에만 하는게 아니라 오산시민의 회관으로도 와주세요..
또 한번의 열정의 무대를 보고 싶군요
부드러운 목소리는 옛날 음악다방을 생각하게 하면서 늘 추억의 노래들은 마치 사춘기 소녀시절로 잠시 나들이 한듯 싶답니다

오늘 명자의 신청곡은... 이 용씨의 추억의 편지...
잠들지 않은 시간 정중히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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