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서울서 친구가 다녀갔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이 가을에 이곳 저곳을
다니면서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한없는 베품에 감사하기도 했답니다
김해공항에서 김포가는 비행기 표를 끊어주고
돌아오는 길에 왜 이리 마음이 쓸쓸하던지요.
가을이 왔나봐요.마음껏 이 계절을 내속에서
즐겨보렵니다.즐거우면 웃음으로 외로우면 내속의 나와 대화하면서요
신청곡:배미현의 다시 사랑할수 있다면]
이선희 다시필 사랑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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