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십니까~!!? 유영재님!
매월 저는 월4회에 거쳐 동네를 돌며 방범밎 아이들 지킴이를 봉사하고 있습니다.
"좋은아빠모임"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고려해서 아빠들이 근처관할지역을 순회하면서 선도의 목적과 사고를 미연의 방지하기위함 입지요.
4명씩 조를 이루어서 골목또는 공원을 순회하고 번화가에도 혹시모를 아이들의 늦은귀가가 있을까 돌아보는 과정이엇는데...
제눈에 들어오는 노란스티커들~!!
저도 몆년을 유가속을 애청하고 있지만 아직 스티커는 붙히지 못하고 있는데... 아니~ 우리동네에 유가속교주가 있는모양입니다. ㅋㅋ
순찰중에 발견한 유가속스티커를 찰칵!찰칵!
무려~16컷 정도!
두시간동안 순회하면서 건진 보물사진들을 올려 봅니다.
저도 이만하면 유가속의 열렬 애청자 맞지요. 동료분이 뭘~그리 찍어대냐고 하셔서 그냥 웃었습니다만 ..이제는 어딜가다가도 노란스티커가 보이면 눈이 번쩍 뜨이면서 자동반사적으로 카메라를 들이대게 생겼습니다요 허 허
참고로 저희동네는 목동 근처 입니다.
@ 장철웅~ 이룰수 없는 사랑 @
@ 박강수 ~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
@ 뱅크 ~ 가을의 전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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