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옛사랑이 생각나서 서러움이 목까지 차 오릅니다.
어금니를 꽉 깨물고 머리를 도리질 하지만
좀처럼 옛사랑을 잊을 수 없습니다.
모두들 인생이 끝났다는 쉰이 된 나이지만
이루지 못한 아픈 사랑때문에
슬픈 노래가 나오면 서럽습니다.
신청곡 부탁합니다.
최호섭의 "세월이 가면 "
마음이 우울해 지면 이 노래로 위로 받습니다.
어금니를 꽉 깨물고.....
김태희
2009.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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