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영재님의 벗이 되어
정주현
2009.09.15
조회 18
내 인생의 고마운 사람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가을이 깊어가는 때에
코스모스핀 가로변을 달리는
퇴근길에서
좋은 노래를 통해
좋은 사람을 만나기라도 한 것처럼
흐뭇한 시간을 맞고 싶습니다.
그리고 행복한 저녁시간으로 죽 이어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럴려면 영재님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가
배경음악으로 필요하니까요.

오늘 오후의 행복한 추억을 기대하며 음악 청합니다.
17시 이쪽 저쪽에 전해주시면 더욱 고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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