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식사 끝나고 부지런히 왔는데 아니벌써!
많은분들이 글을 올리셨네요
열정이 넘치는 팬들이네요 영재방송에!
뭐든지 하려면 열심히 하는게 좋죠
갑자기 양수경씨의 : 사랑은 창밖에 빗물같아요"가
떠올르네요
들려주심 고맙죠
창밖의 가을 하늘을 보니 맑은 그 가수의 목소리가 갑자기 떠올랐어요
사무실 주변 길가엔 빨간 고추잠자리도 날고요
어쩌다 어디서 날아와서 핀 연 핑크의 코스모스도 있고요
정말 눈과 마음을 풍요롭게 해주는 가을이 우리곁에
성큼 와 있는걸 느껴요
오늘남은 하루도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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