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원주
2009.09.15
조회 11
언젠가 유영재 씨의 목소리를 방송을 통해 처음 들었을때 목소리가
너무 좋아서 매료된 적이 있었는데...
오늘 에서야 이렇게 문 두두리며 들어와 봅니다~
cbs의 다른 프로 그램 에는 몇번 방문을 하여 사연과 신청곡 그리고
선물까지도 받았던 경험이 있는데 유영재의 가요 속으로 와는 호흡이 어떨런지요?
저는 영업용 택시를 몰고 서울 시내를 구석구석 누비고 다니는 도로의
마도로스 입니다
요즈음 택시 어려운 여건 때문에 택시 승객이 감소 하여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웃음 잃지않고 끗끗하게 살아가는 40대 중반의 가장 인데요~
앞으로 유영재 씨의 음악 선물로 더더욱 즐겁게 승객을 모실 수 있게
되기를 소망 하면서
지금쯤 직장에서 열심히 땀흘리고 있을 아내 오삼순 여사와 동료인
성래씨, 일숙씨, 그리고 필리핀 근로자 테스와 함께 듣고픈 음악을
처음으로 신청 하오니 부담 스러 마시고 꼭 들려 주세요~
그리고 아내에게 사랑 한다고 꼭 전해 주시고요...
신청곡: 송골매 의 빗물,서유석 의 홀로 아리랑,
조항조 의 남자라는 이유로, 장욱조 의 고목나무 입니다
아내를 위해 꼭 선곡 해 주시리라 믿고 갑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