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MP3로 들으며 문자로만 참여해봤기에
홈피에는 처음 들어와봅니다.
검침하면서 늘상 라디오와 함께 한다는 문자 가끔 보냈는데
기억하실까요 ^^*
해와달 레스토랑 식사 초대권을 주신다는 전화를 받고
첨 들어와본 홈피에서 전 깜~짝 놀랐습니다.
생각보다 너무 young~한 느낌의 영재님 사진이 눈에 띄었거든요.
신랑도 옆에서 보더니 "유영재가 저렇게 생겼었어??? "ㅋㅋㅋㅋ
사실 목소리는 좀 느끼하시잖아요 ^^
왠지 머릿속으로는 팝 DJ로 유명하셨던 이종환씨 스타일을 상상했었거든요.
근데 사진상으로는 그예전 유명했던 가수 임병수씨랑 닮았어요.
아웅~ 귀여우시기까지~~~~ ㅎㅎㅎ
퀴즈맞춰 주신 레스토랑 식사권으로는 유가속을 홍보하는데 쓸까 합니다.
두달에 한번씩 꼭 만나는 두명의 친구가 있는데
이 두명 모두 CBS 광팬이거든요.
근데 유가속은 잘 듣질않는다더라구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영재님 목소리가 넘 느끼해서 4시면 꺼버린다고 까지 하더라구요.
전 영재님 음성의 느끼한 매력이 더 좋은데 이상하죠?? ㅋㅋㅋ
영재님이 주신 식사권으로 맛난 밥 먹이면서 꼭 유가속 팬으로 만들꺼에요.
신청곡. 임병수 - 아이스크림 사랑.
(유가속이 더 좋아질것 같아요. 임병수 엄청 좋아했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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