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라디오로만 듣다가
이렇게 인터넷으로 방송을 들으니까 너무 신기해요.
이제 자주자주 들어와서 글도 남겨야겠어요.
유영재님이 이렇게 생기셨구나 헤헤~
너무 멋지세요^^
저는 임신 8개월 된 임산부랍니다.
원래 라디오를 잘 듣는 편은 아니었는데,
임신하고 자주자주 듣고 있어요.
특히 cbs에 좋은 노래와 찬양이 많이 흘러나와서
괜히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요.
저 나름 이렇게 라디오 들으며 열심히 태교하고 있답니다. 히히-
지금도 저와 한결이(뱃속의 우리 딸)를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는
남편을 위해,
한동준의 "너를 사랑해"
신청해도 될까요? ^^ 꺄악-
어제 남편과 찍은 만삭사진도 같이 올릴께요. 부끄부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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