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식물을 보아요.
오늘은 트리안이 가장 좋아 보이네요.
어떤 날은 방울선인장이 웃어주던데.
아, 행운목은 물이 먹고 싶다고 해요.
사람의 감정 또한 참 오묘하지요?
기뻐 날뛰다가
눈물이 났다가
슬펐다가
무감각했다가.
그러니까 사람이겠죠.
오랜만입니다. 멋진 디제이 영재오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는
'삶' 입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입니다.
하루 입니다.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아홉살을 축하 합니다.
정말 멋진 디제이님을 만나 많이 행복했고 언제까지 행복하고 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언제나...
유영재dj - 일기 한번쯤을 들어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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