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늘~ 걱정~
김미숙
2009.09.17
조회 32
주경언니.
항상 걱정을 했습니다.
아버지 빨리 나으셔야 할텐데요.
맘 속으로 기도를 합니다만 언니 아시다시피 제가 주기도문을
아직도 외우질 못하잖아요.
부디 아버지 좋은 모습으로 퇴원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병원은 어디라고 했죠?

반가웠구요.
힘내세요~
또 뵙시다.

주경(chu10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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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주년..
> 유가속과 맺은 세월이 ..저도 만8년이 되었네여
> 많은 추억이 있는 유가속인데..
>
> 요즈음은
> '거의 병원에서 살다시피해서 마음의 여유가 없답니다.
> '
> 하지만..
> 축하는 하고 가야겠기에.
> 여기는 병원로비랍니다.
>
> 아버지의 입.퇴원의 생활에 매번 마음이 덜컹거립니다.
>
> 정말 축하드리고..
>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
> 자주 다녀가겠습니다.
>
> 반가운 이름들이 보여 ...정말 좋으네여
> 참여는 못하지만..
> 늘 잘듣고 있습니다.
>
> 저도 듣고싶어여..
> 영재님의 노래들..
>
> 많이 축하드리며..
> 울 아부지의 빠른쾌유도 빌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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