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저도 잠시 축하드리고 갑니다..
이문식
2009.09.17
조회 16
경아..
이름듣고 왔다
힘들지?
그래도 이렇게 늘 같이 공유할수있는공간이 있어서 행복하다. 그치~~

영재님 9주년 축하드립니다.
저도 축하해주세요 조금있음 며느리를 본답니다.
친구덕에 하루의 제일 지루한시간이 저는 늘 행복하게 살고있답니다.
습관적으로 켜놓은 cbs도 55주년 저도55세 축하할일이 많은것같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리며
늘 함께하고 있습니다.
눈팅만 하고있지만 여기저기 전파는 열심하고 있느거 아시죠?
오래도록 함께 하시길 진심으로 빌며



주경(chu107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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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주년..
> 유가속과 맺은 세월이 ..저도 만8년이 되었네여
> 많은 추억이 있는 유가속인데..
>
> 요즈음은
> '거의 병원에서 살다시피해서 마음의 여유가 없답니다.
> '
> 하지만..
> 축하는 하고 가야겠기에.
> 여기는 병원로비랍니다.
>
> 아버지의 입.퇴원의 생활에 매번 마음이 덜컹거립니다.
>
> 정말 축하드리고..
>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
> 자주 다녀가겠습니다.
>
> 반가운 이름들이 보여 ...정말 좋으네여
> 참여는 못하지만..
> 늘 잘듣고 있습니다.
>
> 저도 듣고싶어여..
> 영재님의 노래들..
>
> 많이 축하드리며..
> 울 아부지의 빠른쾌유도 빌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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