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잠시 축하드리고 갑니다..
주경
2009.09.17
조회 70

9주년..
유가속과 맺은 세월이 ..저도 만8년이 되었네여
많은 추억이 있는 유가속인데..

요즈음은
'거의 병원에서 살다시피해서 마음의 여유가 없답니다.
'
하지만..
축하는 하고 가야겠기에.
여기는 병원로비랍니다.

아버지의 입.퇴원의 생활에 매번 마음이 덜컹거립니다.

정말 축하드리고..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
자주 다녀가겠습니다.

반가운 이름들이 보여 ...정말 좋으네여
참여는 못하지만..
늘 잘듣고 있습니다.

저도 듣고싶어여..
영재님의 노래들..

많이 축하드리며..
울 아부지의 빠른쾌유도 빌어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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