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 9주년을 축하압니다.
영원할 수는 없겠지만 장수 프로그램에 속하네요.
재고품 같은 영재님의 털털한 음성도 한 몫했습니다.
의미 있는 9주년이 19주년 29주년으로 늘어나리라 믿습니다.
가끔 제 사연 안 나와 서운할 때도 있지만
요즘 선곡 너무 좋아 신청고 따로 필요 없어요.
속 좁은 제가 이제 아량을 배운답니다. 유가속을 통해서요
으리으리하지 못해도 9주년 글로나마 축하하니
로멘틱한 영재님이 이해해 주셔요~~
신청곡/어느날 오후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