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벌써 9주년이 된거예요?
매일 그냥 음악이 좋고 프로그램이 좋아 푹 빠져 있어 살았는데
그 세월이 벌써 9주년 이라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그런 세월이 흘렀는데도 영재님과 애청자들은 늘 그자리에서 변하지
않는 모습으로 있어주니 참 고맙네요...
앞으로도 지금처럼 변함없이 영재님이 그 자리 꼭 지켜주시고 슬픔과
기쁨을 함께 나누었으면 좋겠어요...
"유가속 화이팅"
신청곡 : 김세환 - 좋은걸 어떻해
박선주 - 귀로
최병걸 - 난 정말 몰랐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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