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에게 힘을 주고 싶어요
김은주
2009.09.18
조회 28
요즘 남편회사가 바빠서 같이 일을 도와주고 있답니다.
하루종일 cbs와 함께 하면서 오늘은 드디어 문을 두들겨 봅니다.
남편과 같이 일을 하려니 다소 짜증 나는 일도 있지만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 이토록 고생을 하고 계셨구나 싶어 많이 안타까운 마음 가득하고 그동안 못나게도 투정 부렸던게 많이 미안하네요.
아울러 오늘이 저희 남편 생일이랍니다.힘든 형편탓에 미역국 밖에 끓여주지못해서 많이 미안해요.
하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당신 사랑하는 마음으로 진수성찬 가득가득 차려놓고 잇다는거 잊지마세요

여보! 힘내세요. 그동안 힘든고비 다이겨내시고 열심히 살아주셔서 감사하고 늘 건강 챙기세요.
남편이 좋아하고 잘부르는 최성수의 해후 좀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