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아파요...?
어디냐 구요..
ㅋㅋ 싫은 즐건 주말 보내려고 동생이랑 아들이랑 조카랑 밤을
주으려 갔었는데 ... 식사를 맛나고 하고 아무생각 없이 내 복장은
신경도 안쓰고 앞장서 밤을 열심히 너무 열심히 줌다가 저만 벌에게 팔을 쏘였답니다.
그나마 어제는 덜아팠는데 지금은 너무 많이 부어 활동하기가 부자연스럽답니다.
아침부터 병원들려 주사 2대 씩이나 맞고 약먹고 ㅋㅋ 비몽사몽입니다.
한시간 하고 조금만 있음 퇴근이라 열심히 참아 보려구요
신청곡=======사노라면 들을수 있을까요....
살다보면 이보다 더 아픈날도 잇을텐데...
열심히 참아야겠죠.
영재 오라버니 작가님 부탁드려요
하루 종일 기분전환이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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