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치렀습니다
김영숙
2009.09.21
조회 29
일욜 아들 결혼식 끝나고 신혼 여행 보내고 조용히 멍하니 있습니다

대부분 결혼식 에서 눈물 바람 한다더만

아들 친구 넘 들땜시 웃고 박수 치고 ~

무사히넘겼습니다
아들이 직접 축가 것도 트로토 ~

짜라 짤라 짜짜 내가필요하묜 달려가줄께

재목이 갑자기 생각 이 안나네요

그노래 다시 듣고 웃고 십습니다

산빛 사랑 회원 들이 만이 참석 해줘서

즐거 웠습니다 ~~ 산빛 사랑 회원 들이랑 듣고 픕니다
~~고정팬 반포 명품 수선실 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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