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찬 - 산다는것은
이혜정
2009.09.23
조회 24
어디로 가야 하나 멀기만한 세월
단 하루을 살아도 마음 편하고 싶어

그래도 난 분명하지 않은 갈 길에 몸을 기댔어

날마다 난 태어나는 거였고
난 날마다 또 다른 꿈을 꾸었지

내 어깨위로 짊어진 삶이 너무 무거워
지쳤다는 말조차 하기 힘들 때

다시 나의 창을 두드리는 그대가 있고
어둠을 가를 빛과 같았어

여기서가 끝이 아님을 우린 기쁨처럼 알게 되고
산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의미는 충분한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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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사가 오늘따라 마음에 크게 와 닿네요~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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