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벅
사실은 제가 믿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퇴근하고 저녁시간으로 미희언니"행복한동행"을
시청하고 있는 신청자지요..
어제 동생과 이야기하던중 지금시간 방송이 넘
좋다고 들어보라해서 외도했답니다..
앞으론 계속 함께해야할것같아요..
저희시대에 맞는 프론것같으네요...
사실 들는건 믿음과는 상관이 없는거죠??ㅎㅎ
함께 오랜방송같이 해요..이 시간이 끝나는
시간에 저도 퇴근같이 해서 시간도 좋은네요..
감사하고 좋은 방송 감사드려요..
신청곡 부탁드릴게요
럼블피쉬- 한사람을 위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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