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병112번 최현일
사영희 (7050)
2009.09.30
조회 21
일주일전에 37사단으로 입대했는데, 오늘 옷가지들이 왔습니다.

좀더 잘해주지 못한 마음에, 받자마자 엉엉 울어 버렸어요

입대하는 날에도 눈팅이 밤팅이되도록 울었는데... 마음이 아프네요.

이 모습을 보면, 우리 아들이 마음이 아프겠죠!!

자랑스러운 나의 아들아!!

아무쪼록 건강하게 훈련받고, 멋진 모습으로 만나자!

사랑한다!!

(신청곡 : 이석훈의 "웃으며 안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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