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이선아
2009.09.30
조회 19
슈퍼에서 물건을 고르다가 한참을 있었습니다.
여기가 어디지 .
주파수가 어떻게 되는지 물어봤죠.
친절 하게도 93.9 라고 메모해 주시더군요
그 이후로 쭈욱 항상 청취하고 있습니다.
민해경의 " 어느 소녀의 사랑이야기."
그대를 만날때면 이렇게 포근한데....
볼륨 더 높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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