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허영선
2009.10.03
조회 24
넘 넘 한가한 추석..
저희 시댁은...
아버님이 실향민이라서..
친척도 없고 식구도 없고 쓸쓸합니다.
임진각에 갔다오고 나면 할일이 없어요..

전요..

아버님이 북녁하늘을 바라보며 슬쓸히 계시는 모습이 너무 너무
속상합니다.

아버님 통일 될때까지 건강하세요.
오래오래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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