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떠난 빈 자리에서....
김미영
2009.10.02
조회 32
고3 수험생 엄만니다
수능을 40여일 남겨둔 고3 딸아이 때문에
남편과 아들 아이만 방금 시댁인 대구로 떠났고
전 향긋한 커피한잔 하며 오랜만에 컴앞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방송은 거의 차 안에서 듣곤 했는데 이렇게 집에서 들으며
글도 올리고 ~~ 참 좋네요

늘 좋은 방송 감사 드립니다...
보름달만큼 풍성한 추석 보내세요...^*^...

JK 김동욱 미련한 사랑
김동율 아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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