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주
2009.10.03
조회 19



처가 모임을 한다기에 재천이라 하여 2시반에 출발하여 검색해보니

부천에서 재천까지 2시간14분 걸린다.

두시간후 재천

톨케이트 통과후 전화했더니 재천이 아니라 진천이란다.

이런1!! 낭패가....

날은 저물고 충주로 청주로 다시 오란다.

수원에서 5 시에 출발한 막내 처남은 벌써 도착하구...

우리는 인적이 드문 국도에서 헤메다가 겨우 도착하니 밤8시반이 넘었다.

가족들이 모두 걱정스럽게 기다리가 반갑게 맞이하다.

2시간 거리가 6시간 걸렸다.

장인어른.장모님!!!식사도 하지않고 기다리시니 송구하다.

오메!!!

으째야 쓰까`~~~ 오던 길(날 밝을때)

간혹 유가속가족을 만나니 즐겁다

뒷창에 떡 하고 붙은 스티카다...ㅎㅎㅎㅎ

대한민국 모든 차량에 부착하는 필수품이 되는 그 날까지.....

왕따 당하지 않으려면 미리 붙이슈~~~~ㅋㅋㅋ

사족: 와이프가 내 도시락 김이 달랑달랑 한다고 신호보내유~~~


신청곡

1.나 어떡해
2.골목길
3.젊은 그대
4.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