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셔요 !!!
추석 연휴에도 고향에 내려 가질 않으시고 자리를 지켜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내 50번째 생일이예요.
눈이 부시도록 이 좋은 날....
아~ 참으로 좋은 이 계절에 태어난걸 부모님께 다시 한 번 감사 드려요.
근데 난 형제가 없다는걸 ...
어제 아들이 사온 케익과 축하송으로 아침을 대신하고 ,,,
아는이들한테는 부담을 줄까봐 혼자서 점심에 늘어지게 자고 나니
이리 햋볕이 따사롭고 하늘도 푸르르는지....
해 마다 서울로 과천시로(유가속 공연) 우리동네 군포에서 시민행사다
뭐다해서 불꽃놀이로 마치 내 생일 전야제 같아서 정말 좋았는데...
올 해는 신종플루 땜에 모든 불꽃축제가 취소 되어서 조금은 아쉽네요.
매일 그렇듯이 라디오나 들으면서 자축을 해야 겠지요..
오늘 유독 이 노랠 듣고 싶은데 ....
꼬~옥 선곡이 됐으면 합니다.
신청곡 : 김동규님의 : 시월의 어느 멋진날엔
항상 건강 하시고 따뜻하고 정이 담긴 목소리 매일 들을수 있어서
고마워요. 수고 하셔요.
가을 날씨 정말 좋네요
김옥순
20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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