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운이다 재개발이다해서 동네가 안정이 안된건지 장사가 영~ 예전
같지않아요 6학년5반 짜리가 조그마한 구멍가게 혼자하기엔 적당하다고나
할까요 솔직히 말하면 하루종일 긴시간에 손님이 없으면 많이 힘들어요..
하지만 이웃에 사랑과 하루종일 짝꿍이된CBS가 있어 행복하답니다.
이건다 서론이구요 본론은
유영재님!!!
저 오늘 선물 받았어요.
가족사진 촬영권은 결혼한지 올해가 10년된 딸래미 한테 선물하구요
4050월간지 구독권은 이 천고마비 계절에 저도 독서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 노란 차량스티커가 보-너스 까지 있더라구요
오늘 던힐담배 영업사원이 보구 그자리에서 차량에 붙이고 신이나서
가더군요.여러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CBS에 또 감사합니다.
오늘은 신청곡 까지 욕심내볼래요
***이선희--인연*** 사랑해---SG워너비***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