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추석은 잘 보내셨죠??
날씨가 좋아서인지 아님 윤달이 있어서인지 이번 추석은 다른해보다 풍성했던 명절이라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과일들도 다 맛있었고....
먼저 저한테 책 읽을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직원들..가족들..친척들 모두 함께 읽겠습니다..
전 날마다 지하철타고 1시간 20여분 출퇴근하는데 아침엔 어쩔수없이 꿀잠을 자야해 푹 자고 퇴근시간때 책을 많이 읽는답니다.
전엔 피곤해서 몇장 읽다 졸려서 잤는데 요즘엔 책들이 절 잠에서 깨워주는 바람에 하루일과가 즐겁답니다.
책속엔 희,노,애,락이 다 묻어 있어서요.
정말 넘 좋아요...요즘 일상생활들이...
운동하기도 안성맞춤이고...독서의 계절답게 우리의 삶을 살찌우게 해줘 항상 감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유영재님을 비롯 가족모두,,,운동도 열심히 하고..책도 많이 사랑하면서 말이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우리 몸과 마음도 많이 살찌웁시다
고맙습니다....조석으로 많이 차가운데 감기조심하세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신청곡 =*=
* 김현식 = 사랑.사랑.사랑
* 윤도현 = 사랑 wto & 너를 보내고 & 가을우체국 앞에서
* 인순이 = 거위의 꿈..&친구 이상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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