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드립니다.
이정화
2009.10.07
조회 24
행복한 추석을 맞이해 다녀오던 지루했던 그날 !
심한 몸살로 일정을 앞당겨 올라오는 남편 옆에서 무언가 열심히 응원을
해야 했답니다. 다행히 지루한 상경길 이였지만 "유영재 가요속으로"가
있었기에 소리내어 흐르는 음악도 따라부르며 문자도 보냈는데 당첨이...
오늘 그날 방출하신 김이 벌써 배달이 되었네요. 감사 드립니다.
이렇게나 빨리~ 역시 아직도 몸살에서 벗어나지 못한 남편과 사랑하는
우리 세아이들과 함께 맛있게 먹겠습니다.
(우체국 쇼핑 참 좋아요 남편이 우체국 집배원 이거든요 ㅎ ㅎ)
행복하고 즐거운 방송에 감사드리며 항상 승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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