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가요제 맞습니다 맞구요~~
지난번 축구 승부 맞추기 한다고 레인보우 등록해놓고...
다시 들어오려다 타임이 늦었습니다.
정훈희씨 생각하니까 고 이봉조 선생님이 많이 생각납니다.
쌕스폰 불던 모습들도~~
이젠 다 잊혀져가는 추억이겠지만...
물론 네이트온으로 라디오로 매일 듣고 있습니다.
(네이트온은 로그인 안해도 되거덩요~~)
신청곡 : 신계행의 가을사랑~~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도 싶고, 낙엽도 밟아보고픈 계절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하루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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