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몇년에 한번씩 길가다 마주치고 가벼운 안부 인사와 전화번호만을 주고 받고 그렇게 여러해를 보냈지요....
서로 뭐가 그리 바쁜지 얼굴 보며 차한잔 마주할 시간조차도 없었는데
.....다른 친구를 통해 그친구 연락처를 받아 오늘에서야 친구의 얼굴 을 볼수 있게 되었답니다.
짧았지만 함께여서 좋았던 관악대 활동으로 우리에게 긴 하루가 되었지만 ... ..그때를 추억할수 있는 나이가 되고 보니 그때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와 함께 듣고 싶은 노래입니다....
신청곡...*^^*
이승철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여고 동창생 *^^*
이정옥
2009.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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