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왕팬이기에 축 하 를 받고 싶어
김사라
2009.10.25
조회 20
사연을 보냅니다. 오늘은 남편의 42번째 생일이자 우리 부부의 12주년

결혼기념일이랍니다. 일과 학업으로 힘든 가운데에도 아이들에게 늘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들어주고 고민하는 남편의 모습이 너무 듬직하

고 좋습니다. 특히 기쁠때나 힘들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남편이 건강히

제 옆에 항상 있어주어 저는 더욱 행복합니다.

저에게 기도하는 것이 있다면 남편이 지금 계획하고 있는 일들과 학업

과정이 하느님의 축복과 지혜로 순조로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또한

아이들이 자라나는 모든 과정을 함께 보고, 느끼며 건강하게 살아가는
부부가 되었으면 하는 것이에요.
저와 남편이 좋아하는 김수희씨의 '애모'를 신청합니다.

이 편지를 유영재님이 읽어주시면 더욱행복하고 즐거운날이 될것 같아
아침 일찍 사연을 띄웁니다. 은혜로운 주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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