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을 접한지도 꽤 오래되었네요
매일매일 16시 부터 18시까지 저를 행복하게 해주시는 영재님께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하루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확 날려보내는 라디오 "유가속"
저는 지금 이순간에도 내일의 16시를 기다립니다..
신청곡은 좀 많은데요.....
"이승철의 외면" 박강성의 장난감병정"
"최호섭의 세월이가면" "진시몬의 낯설은아쉬움"
"박완규의 천년의사랑" "김돈규의 나만의슬픔"
이중에 한가지라도 꼭 부탁드려요.........
저는 영업을 해서 가족을 꾸려 나가기 때문에 차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요 그래선지 좋은 음악은 저를 너무 행복하게 한답니다.
그럼 11월 25일에 다시한번 꼭 부탁드려요.... 늘 건강하시길 빌며..
참!!! 스티커 신청한지 꽤 되었는데 아직 도착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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