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사진은 초딩 친구가 '북서울 꿈의숲'에서 찍어온 사진입니다.>
우신한의원인데요.
저희 원장님 자랑 좀 하려구요.
옛말에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도 있듯이
어제 제가 깜짝 놀랄만한 일이 있었지 뭐에요.
아~글쎄~!
경희 중학교 축구부 회원 중에
가정 형편이 좀 어렵고 몸이 허약한 친구들을 위해
해마다 보약으로 후원해 오셨다는거에요.
뭐~
경희대 한의과를 나오시긴 했지만
경희 중학교 와는 그다지 밀접한 관계는 아니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아주 오래전부터 해오신 일이라
이번에도 어김없이 후원하신듯 싶어요.
사실 요즘처럼 불경기에 그러기가 어디 쉽나요.
마음이 없으면 못하는거잖아요.
4명의 경희 중학교 축구부 학생들이 왔는데
한 명 한 명 진찰 후 보약 처방 내리시는 원장님 모습을 뵈니
왠지 따뜻하고 푸근함이 전해지면서 원장님이 다시 봐지더라구요~헤헤~
정말 멋장이 원장님이세요~!
좋은일을 남몰래 무던하게 해오시는 울원장님~킹~왕~짱~입니다.
이래서...아직도 이 사회가 살맛나는 세상인 것 같고
보이지 않는 사랑과 온정이 있기에 푸근한가 봅니다.
영재님~!
오늘은 울원장님께서 외출하셨기에
여유롭게 사연 올리고 갑니다.
오늘도 2시간 함께 할게요~!
행복 한아름 안겨주셔야해요~!
울원장님께서 좋아하시는 곡 올려봅니다.
오늘도 거절하시면 ㅠ.ㅠ
최유나 - 애정의 조건
장윤정 - 첫사랑
나훈아 - 사내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