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전 오늘(12월3일)은 올해들어 가장 추운 날이였습니다..
오전 야외촬영에 꽃은 다 얼고 얼굴은 모두 얼어서 빨갛게 되구요..ㅎㅎ
그게 어그제 같은데 벌써 15년전 일이랍니다..
우혁아빠! (아! 딸이 섭섭해 하겠네...)
우혁 은재 아빠!
우리 여지껏 힘들게 살았지만, 행복하게는 산것 같아요..
다 당신 덕분이라 생각됩니다..
이 못된 성격 맞추느라 고생했어요...
부부는 닮는다더니 당신과 내가 닮아가나봐요...
내가 많이 유해진걸 보면...ㅎㅎㅎ
내가 한일 중에 젤 잘한일이 당신과 평생을 같이 하기로 한거예요..
그리고 우리 아이들 ㅎㅎ
우리 지금처럼 늘 모든 일에 감사하고 행복해 하고 살아요...
신청곡 : 김태우 MC몽 i love u oh thank u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