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습니다
같은 한국에 땅에 살면서 어느친구와는 전화통화도 못하다가 2년만에 만났는데 서로 각지역에서 산다지만 다들 2시간 거리면 만날수있는데 아니 서로 반씩 움직이면 1시간이면 만날수있는데 이렇게 오래 걸렸습니다
지난번처럼 헤어질때 다음에 보자 그런데 그다음이 이렇게 오래걸릴거라고는 생각못했죠
창미 지은 은주 용화 미영 반가웠고 영미는 시험 보는라 못왔지만
노력하는 모습이 대견하다 친구야
다 같이 모이기가 생각보다 힘들지만 우리 친구들 건강하고 행복해라
한해를 보내면서 그래도 한가지는 해결한것같아 마음이 편해요
모든분들도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노래는 저희가 30년도 넘은 고향친구들인데 노래방을 함께
가본적이 없네요
그래서 무슨노래를 좋아하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때 인기있던 가수는 이선희의 j에게 였으니
이선희의 *인연*을 들려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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