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용서란 말이 새롭기만 한 오후에...
곽영희
2009.12.16
조회 38
나누고자 하는 마음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닌데
우린 참 인색하게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 발 뒤로 물러나 생각한다면 이해 못할 일도 없을텐데..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걸은양 다툼과 이기심으로
서로의 마음을 아프게도 하고..

나 부터 먼저 달라져야 했는데...
좀 더 낮은 자세로 나를 돌아보며
한 사람이라도 빠짐없이 손내밀 수 있는
따뜻한 사랑을 품었던 적이 있었나
배려에 인색했던 나 자신부터 뒤돌아 보게 됩니다.

이태종님 목소리로 '해후'를 들을수 있다면 참 좋겠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