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흘러나오는 노랫말과 진솔한 얘기들이 금방 옛날로 돌아가게 하는 맛이 있어 바쁜 생활 속에서도 틈틈이 애청하고 있습니다.
12월 20일은 결혼 2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결혼 10년만에 집 한 칸 마련하고 20주년인 올해 큰 놈 대학합격하고
우리세대 누구나가 그러듯이 정신없이 살아온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고생하며 어언듯 한마음이 된 가족과 이제는 여유있게 지난날의 고생을 즐거운 추억으로 회상하고자 합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 부탁드릴께요
"둘하나"의 그누가
"최안순"의 산까치야
중에서 하나를 꼭 꼭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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