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결혼 10주년 되는 날인데요
남편은 어제 외국으로 출장떠났답니다.
워낙에 이벤트나 선물과는 담쌓고 사는지라 별기대는 안했는데
그래도 막상 닥치니 조금 서운한것도 사실이에요.
덕분에 저는 애들하고 조용하지(?) 못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애들이 셋이거든요. 열살, 여섯살, 네살 이렇게....
남들보기는 다복하지만 저는 조금 벅찹니다.
그래도 열심히 힘 닿는데까지 최선을 다해서 키워야겠죠?
힘이 되어줄 노래 신청합니다.
SG워너비 - 내 사람 또는 라라라
진시몬 - 둠바 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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