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오전
박병연
2009.12.19
조회 24
추위가 몇일동안 손끝을 오므리게 하고, 목도 움츠려 들게 합니다.
요사이 조금 바빠서 인사를 못했습니다.
그래도 방송은 열심히 듣고 있지요.
토요일 오전, 조금 조용 하네요.
정말 연말이 얼마 안남았어요. 남은 기간 동안 올해 마무리가 잘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다짐합니다.
이런날 음악이 필요 하지요.
신청곡: 조용필 그겨울의 찻잔
김연숙 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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