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기억
박병연
2009.12.23
조회 26
항상 이맘때쯤이면 누구나 할것 없이 바쁘다는 말을 합니다.
무엇이 모두를 그렇게 만들까요.
지나가고 나면 ,후회하고, 아쉬워하고 그러면서 우리는 매일 반복된 생활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올겨울 만큼은 서로에게 기억에 남는 겨울이 되었으면 합니다.
상처주지 말고, 긁지말고, ...
따뜻하고, 감사하고, 편안한 누구 였다고 그렇게 말입니다.
유영재님처럼 부드러운 목소리가 기억되고,
유영재님처럼 유머가 풍부한 누구 였더라 하고,
유영재님처럼 편안하게 내말 들어 주더라 하고 말입니다.
.......
........
이러는 저는 어땠을까 ...되돌아봅니다.
항상 열심히 일하는 작은오빠에게 음악들려주고 싶습니다.
신청곡 영영
돌아와요 부산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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