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 전부터 늘 애청하고 있습니다
어머니께서 크리스마스 지내러 어린 조카들 데리고 인천에 오셨다가
오늘 내려 가셨습니다 편안하게 모시고 용돈도 몰래 손가방에 넣어드린 와이프가 고맙더군요
기운있으실때 자주 뵈어야 하겠습니다 주름이 하루가 다르게 많아지시네요 인천에서 광명역까지 모셔다 드리고 오는길에 눈이 많이 내려서
참 기분 묘한 하루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딸이 옆에 타고 오면서 유영재씨 목소리가 참 차분하고 좋답니다 들리는 음악도 참 신기해 하네요
신청곡 <부모> 부탁드립니다 (낙엽이 우수수 떨어질때 겨울에 기나긴밤 어머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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