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멜로디라인이 고운 노래들 들으면서
마음은 아련히 어디론가 흘러가고 있네요.
오늘 선곡도 신경 많이 쓰신 듯 해요.
언젠 아니냐고 꿀밤 한대 주시는 건 아닐지 ^^
오늘도 유가속 함께하면서
눈 풍경에 취하고
음악에 또 취하면서 잘 듣고있는 미정
문안인사 드리고 갑니다.ㅎㅎ
언제 나온 음악들이라도
유가속에서 듣고있으면
저도 모르는 사이에 취해들어갑니다.
노래속으로,
또 영재님 목소리 속으로~ ㅋㅋㅋ
그런데, 영재님 일기, 한번쯤은 언제나 들려주실겁니까?
기다리다가 목 빠질 것 같은 청취자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한번쯤 들려주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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