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
김순자
2009.12.28
조회 30
어린이집 보내려고 걸어가면서 오늘은 우리 사랑하는 지웅이를 세상에 태어나게 한 날이지. 기쁜 날 ,좋은 날이야 했더니 말 없이 걷기만 하더군요. 입맛이 없어서 아침에 미역국도 끓여주지 못했는데 어린이집에 갔다오면 맛있는 간식 좀 챙겨주려구요. 아직은 어려서 선물도 찾지않는데 안 챙겨주는 엄마가 더 미안하네요. 크리스마스때 문자 보내면서 방송에 나오니까 떠들지 마 하며 두아들을 단속시켰는데 안 나와서 미안했는데 오늘은 꼭 들려주세요. 음악도 신청합니다. 저희아들들이 좋아하는 곡이랍니다.지웅아, 사랑의 천사로 건강하게 잘 자라거라. 사랑해. 그리고 생일 축하해.
신청곡 텔미 들려주세요. 저희아들들이 좋아하는 노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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