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눈이 오고 기온도 내려간 탓에 실내에 있어도 많이 춥군요.이럴 때 바깥에서 일 하시는 분들은 오죽 추울까 미안한 마음입니다.
아파트 경비 여러분들도 눈을 깨끗하게 치워주신 덕분으로 미끄러지지 않고 다닐 수 있어서 고맙지만, 그 분들은 손이 떨어져나갈 정도로 추우셨을 거라 생각해요.
이렇게 날씨가 춥고, 길이 험할수롤 배달음식도 많이 시켜다 먹는데,각종 배달업무에 종사하시는 분들도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기를 빌어봅니다.
아침에 그여아 시간에 들으니, 이번 주 내내 이렇게 강추위가 계속되고 내일은 다시 서울에 눈이 많이 온다고 하는데...
다들 추위에 단단히 대비해야 할 것같아요.마음이라도 따스해지게 유가속에서 좋은 음악 많이 들려주세요.고맙습니다.
신청곡
당신과 나-민해경
님은 먼 곳에-거미
풀잎사랑-최성수
숨어우는 바람소리-김연숙
그대 먼 곳에-마음과 마음
사랑-강영숙
애인있어요-이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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